인터넷은행 첫 장기 총파업 결의…이번주 교섭도 '결렬'교섭 태도, 운영 인력 규모 등 이견…서비스 영향 여부 주목지난달 카카오뱅크가 위치한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원에서 카카오 노조 조합원이 성과급 보상체계를 둘러싼 사측과의 갈등과 관련해 성실 교섭을 촉구하며 피케팅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 뉴스1 이종수 기자21일 카카오뱅크가 위치한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원에서 카카오 노조 조합원들이 성과급 보상체계를 둘러싼 사측과의 갈등과 관련해 성실 교섭을 촉구하며 피케팅을 하고 있다. 카카오뱅크 노조는 오는 31일에 전일 파업을 예고했다. 2026.7.21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뱅크윤수희 기자 "금융위 떠나면 금감원도?"…세종 이전 확정에 금감원·국책은행 '술렁'NH농협은행, NH올원뱅크 10주년 기념 예금 출시…최고 금리 3.9%관련 기사AI發 '모두의 해킹' 시대…"기업에만 책임 부과 안 돼"기업·신한·우리·하나은행 앱서도 모바일신분증…14일부터 발급·이용"AI 코칭 따라 저축"…카카오뱅크, 금융권 최초 'AI 목표적금' 선봬'배당의 계절' 분리과세 고배당주 주목…옥석 가를 건 '현금 흐름'"한국인과 같은 금융서비스"…카카오뱅크, 220만 외국인 시장 승부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