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은행 첫 장기 총파업 결의…이번주 교섭도 '결렬'교섭 태도, 운영 인력 규모 등 이견…서비스 영향 여부 주목지난달 카카오뱅크가 위치한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원에서 카카오 노조 조합원이 성과급 보상체계를 둘러싼 사측과의 갈등과 관련해 성실 교섭을 촉구하며 피케팅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 뉴스1 이종수 기자21일 카카오뱅크가 위치한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원에서 카카오 노조 조합원들이 성과급 보상체계를 둘러싼 사측과의 갈등과 관련해 성실 교섭을 촉구하며 피케팅을 하고 있다. 카카오뱅크 노조는 오는 31일에 전일 파업을 예고했다. 2026.7.21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뱅크윤수희 기자 카드론 역대 최대 찍고 감소세…'돌려막기'는 1000억 늘었다쟁의 수위 높이는 카카오뱅크 노조…첫 '5일 연속' 총파업 결의관련 기사공정위 문재호 조사관리관 31.4억·김근성 상임위원 7.5억 재산 신고카카오모빌리티, 美 SEC에 상장 공모 신청…"ADR도 검토 중"금융위, 경남 수해 피해 가계·중기 금융지원…대출 만기 최대 1년 연장카카오 그룹, 프라이버시 콘퍼런스 개최…"개인정보보호 강화"쟁의 수위 높이는 카카오뱅크 노조…첫 '5일 연속' 총파업 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