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AI 디지털배움터 현장…7080 어르신도 AI 척척올해부터 키오스크 활용 등 디지털 기초 넘어 AI 역량 교육 강화5일 서울 강서 곰달래어르신 복지센터에 갖춰진 AI 디지털배움터에서 노인들이 생성형 AI로 이모티콘을 만들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5일 서울 강서 곰달래어르신 복지센터에 갖춰진 AI 디지털배움터에서 노인들이 생성형 AI 교육을 받고 있다. 2026.5.6 ⓒ 뉴스1 이기범 기자관련 키워드디지털배움터디지털격차디지털취약계층과기정통부AI이기범 기자 "AI 경쟁력 높이려면 개인정보·데이터 규제 합리화 필요"전국민 무료 '모두의AI' 16일 첫선…SKT·KT·카카오 출격(종합)관련 기사과기정통부·신한금융그룹, '포용적 AI' 맞손"AI 쓰는 국민은 70%인데, AI 혜택은 20~30%만 누린다"서울시민 AI 이용률 2년 새 3배 껑충…고령층 격차 여전울산시, 'AI 경로당' 101곳 조성 등 어르신 정책 추진기차표 못 사던 노인도 척척…지난해 91만명 디지털배움터 거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