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경영 전 롯데온 CTO 영입…IT업계 두루 거친 기술 전문가임경영 크래프톤 AI 트랜스포메이션 총괄(크래프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크래프톤김민재 기자 크래프톤, 지난해 역대 최고 매출 썼다…영업익은 주춤[속보] 크래프톤, 지난해 영업익 1조 544억…전년 比 10.8% 감소관련 기사크래프톤 창사 첫 현금배당한다…"3년간 1조 규모 주주환원"크래프톤, 지난해 역대 최고 매출 썼다…영업익은 주춤[속보] 크래프톤, 지난해 영업익 1조 544억…전년 比 10.8% 감소"3뚝 쓴 춘식이 등장"…크래프톤·카카오, 협업 굿즈 출시지난해 23.6만 직장인이 꼽은 꿈의 직장은 '삼성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