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크로 관련 두 번째 법적 대응…지난해 12월 5명 고소엔씨소프트 판교 R&D센터(엔씨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엔씨소프트매크로아이온2강남경찰서김민재 기자 웹젠, 신작 오픈월드 RPG '드래곤소드' 사전 다운로드 시작카카오게임즈, 장애인 게임 접근성 향상 공로로 경기도지사 표창관련 기사매크로부터 사설 서버까지…엔씨는 20년째 '불법과의 전쟁' 중엔씨, 유튜버 '겜창현' 형사 고소…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제기엔씨, '아이온2' 불법 매크로 프로그램 사용자 5인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