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출·피해 규모 놓고 정부·쿠팡 '진실 공방' 양상"사태 보는 시각 달라…원활한 소통 어려울 수도"10일 서울 시내 쿠팡 물류센터 앞을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2026.2.10 ⓒ 뉴스1 황기선 기자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6.2.11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윤수희 기자 [유통人터뷰]"답은 결국 고객에 있다"…이마트 '과자 무한담기' 인기 비결로저스 쿠팡 대표, 주식 성과보상 66억…전년比 43% 줄어관련 기사예능 같은 라이브커머스에 빠져든다…CJ온스타일 성공 비결케이블TV는 '고향 소식', OTT는 '취향 저격'…설 연휴 방송차림표자영업자 68% "배달앱, 매출 증가에 도움"…긍정 인식 높았다김병기 소환 임박…공천헌금·법카 '13개 의혹' 수사망 좁히는 경찰쿠팡 해킹 3367만 명 정보 털려…'해킹 악재' 통신사 영업익 4조[뉴스잇(IT)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