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서비스업'에서 e스포츠대회 조직업 등 12종으로 확대엔씨 측 "2020년 첫 출원 후 확장된 사업 반영한 실무적 조치"(엔씨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택진 엔씨소프트 창업자 겸 최고창의력책임자(CCO)가 11월 13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엔씨소프트 지스타 오프닝 세션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올해 처음으로 지스타 메인 스폰서를 맡았다.2025.11.13/뉴스1 ⓒ News1 김민재 기자관련 키워드엔씨소프트엔씨NC김민재 기자 개인용 AI 컴퓨팅 시대 열린다…젠슨 황 "40년 만에 PC 재탄생"시놀로지, 기업 서버에 AI 비서 심는다…복잡한 전산 업무 '척척'관련 기사젠슨 황, 韓서 '택진이형' 만난다…게임·피지컬AI 협력 주목엔씨 "사명은 Next·Creative 약자…창의성으로 미래 가치 창출"엔씨소프트, 주총서 '엔씨'로 사명 변경 확정…브랜드 리뉴얼 마무리빅테크 주총 줄줄이…'집중투표제 무력화 꼼수'에 국민연금 제동가상과 현실 격차 줄였다…NC AI, 고효율 '로봇 두뇌' 기술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