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서비스업'에서 e스포츠대회 조직업 등 12종으로 확대엔씨 측 "2020년 첫 출원 후 확장된 사업 반영한 실무적 조치"(엔씨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택진 엔씨소프트 창업자 겸 최고창의력책임자(CCO)가 11월 13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엔씨소프트 지스타 오프닝 세션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올해 처음으로 지스타 메인 스폰서를 맡았다.2025.11.13/뉴스1 ⓒ News1 김민재 기자관련 키워드엔씨소프트엔씨NC김민재 기자 '수원지검 집단퇴정' 검사 징계위 무기한 연기(종합)김승원 인사청문회 끝났지만…"결격 사유 분명, 임명 돼도 문제"관련 기사리니지 비판 유튜버 불송치…"입틀막vs도넘은 비방 막아야"NC IDS, 'NC AX'로 사명 변경…AX 전문 기업으로 새 출발NC 노조, 카카오 파업 연대 성명…"IT·게임 산업 전체 문제"젠슨 황, 박정원 회장과 잠실서 만난다…두산-엔비디아 협력 주목젠슨 황 5일 입국 '삼겹살 회동'…피지컬 AI 동맹 韓 낙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