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서비스업'에서 e스포츠대회 조직업 등 12종으로 확대엔씨 측 "2020년 첫 출원 후 확장된 사업 반영한 실무적 조치"(엔씨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택진 엔씨소프트 창업자 겸 최고창의력책임자(CCO)가 11월 13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엔씨소프트 지스타 오프닝 세션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올해 처음으로 지스타 메인 스폰서를 맡았다.2025.11.13/뉴스1 ⓒ News1 김민재 기자관련 키워드엔씨소프트엔씨NC김민재 기자 크래프톤, 올해 개발 스튜디오 19곳으로 확대…신작 다양성 확보스마일게이트 퓨처랩, 서울특별시립과학관과 '청소년 학습' 맞손관련 기사네이버·엔씨 제친 스타트업 연합군…"기술력으로 정면 돌파했다"성남시, NC소프트와 청소년 창의공간 '프로젝토리' 개관엔씨 '아이온2', 지스타 흥행작 등극…대기시간만 4시간NC, 3분기 신작 부재 속 매출 전년比 10% 감소…3600억원엔씨소프트, 28년 만에 사명 변경 '소프트' 빠지고 '엔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