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3만장 확보…"12월 말부터 학계·기업 사용 가능"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왼쪽부터)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10월 30일 저녁 서울 삼성동의 한 치킨집에서 '치맥' 회동을 마친 후 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엔비디아GPU과기정통부배경훈GPU26만장이기범 기자 게임위 "인형뽑기방 청소년 이용 시간은 자정까지"정부, '고브테크' 스타트업 지원…올해 AI 실증·사업화 집중윤주영 기자 시민단체 "호르무즈 사태는 침략전쟁…美 파병요구 응해선 안 돼"'시세조종 혐의' 전직 대신증권 부장·기업인 공범 나란히 재판행관련 기사KISTI, 엔비디아·IonQ와 협력 차세대 양자컴퓨팅 선도KISTI, 글로벌 AI·컴퓨팅 기업과 맞손…과학 AI 플랫폼 구축'K엔비디아' AI반도체에 50조 베팅…"지금 투자 안하면 언제 해"'K-엔비디아' 육성 5년간 50조 투입…올해 AI·반도체 10조 투자정부, GPU 2000장 산학연 배분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