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실패 책임 노동자에 전가…고용불안 야기 구조조정 반복"오는 27일 조정 결렬 시 카카오 본사 등 5개 법인 공동파업 전망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크루유니언) 조합원들이 20일 경기 성남시 판교역 광장에서 열린 결의대회에서 고용 안정 보장 등을 촉구하고 있다. 카카오 노동조합은 임금교섭 결렬의 책임을 경영진에 묻겠다며 대규모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2026.5.20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카카오게임즈엑스엘게임즈카카오노조이기범 기자 전국민 무료·이용량 제약 없는 '모두의 AI', 어떻게 가능할까네이버, AI가 주목한 분야별 창작자 선정…월 1000만원 지원관련 기사NC 노조, 카카오 파업 연대 성명…"IT·게임 산업 전체 문제"카카오 노조 첫 전면 파업에도…카카오 서비스 '이상 無'(종합)[르포] 2100명vs800명…카카오 '창사 이래 첫 파업'에 사옥 한산카카오 노조, 오늘 '전일 파업'…강대강 치닫는 성과급 갈등치솟는 파업 수위, 내리꽂는 주가…'쿼바디스' 카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