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실패 책임 노동자에 전가…고용불안 야기 구조조정 반복"오는 27일 조정 결렬 시 카카오 본사 등 5개 법인 공동파업 전망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크루유니언) 조합원들이 20일 경기 성남시 판교역 광장에서 열린 결의대회에서 고용 안정 보장 등을 촉구하고 있다. 카카오 노동조합은 임금교섭 결렬의 책임을 경영진에 묻겠다며 대규모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2026.5.20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카카오게임즈엑스엘게임즈카카오노조이기범 기자 OTT·배달앱이 물가상승 유발?…"증거 발견되지 않아"NHN클라우드 "2027년까지 AI 매출 비중 50%로 끌어올릴 것"관련 기사카카오 '성과급 파업' 분수령…AI글라스 낀 삼성·구글[뉴스잇(IT)쥬]'성과급' 노사 갈등 확산속…게임업계는 '파업 무풍지대'인 이유파업 임박 카카오…"이러다 카톡 막히는거 아냐?"삼전 고개 넘었는데 카카오 늪 어쩌나…'성과급 파업' 27일 분수령카카오 5개 법인 파업 '사정권'…'줄파업' 우려 현실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