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실패 책임 노동자에 전가…고용불안 야기 구조조정 반복"오는 27일 조정 결렬 시 카카오 본사 등 5개 법인 공동파업 전망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크루유니언) 조합원들이 20일 경기 성남시 판교역 광장에서 열린 결의대회에서 고용 안정 보장 등을 촉구하고 있다. 카카오 노동조합은 임금교섭 결렬의 책임을 경영진에 묻겠다며 대규모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2026.5.20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카카오게임즈엑스엘게임즈카카오노조이기범 기자 정신아 카카오 대표 상반기 보수 12억…전년比 30% 증가구글 '제미나이3.7 플래시' 공개…'프로'는 아직관련 기사카카오 이어 네이버도 '파업' 격랑…'통합교섭' 추진 변수카카오 노사, 올해 임금협약 최종 타결…3개월 만 갈등 봉합(종합)카카오게임즈, 엑스엘게임즈 '아키에이지S'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카카오 본사 노사, 임금협상 잠정 합의…갈등 두 달만 봉합 수순카카오뱅크 노조, 31일 전면 파업…"서비스 제공 문제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