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실패 책임 노동자에 전가…고용불안 야기 구조조정 반복"오는 27일 조정 결렬 시 카카오 본사 등 5개 법인 공동파업 전망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크루유니언) 조합원들이 20일 경기 성남시 판교역 광장에서 열린 결의대회에서 고용 안정 보장 등을 촉구하고 있다. 카카오 노동조합은 임금교섭 결렬의 책임을 경영진에 묻겠다며 대규모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2026.5.20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카카오게임즈엑스엘게임즈카카오노조이기범 기자 KT, 최적 AI 모델 선택 기술 글로벌 평가 2위삼성 '갤Z 폴드8', 유럽 5개국 소비자단체 평가 1위관련 기사카카오게임즈, 아키에이지S 공식 BI·키비주얼 최초 공개카카오 이어 네이버도 '파업' 격랑…'통합교섭' 추진 변수카카오 노사, 올해 임금협약 최종 타결…3개월 만 갈등 봉합(종합)카카오게임즈, 엑스엘게임즈 '아키에이지S'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카카오 본사 노사, 임금협상 잠정 합의…갈등 두 달만 봉합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