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차례 개인정보 유출에도 '솜방망이 처벌' 지적도개보위 "위반 행위 중대성 종합 판단해 과징금 처분"박대준 쿠팡 대표이사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쿠팡 침해사고 관련 현안 질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개보위쿠팡과징금쿠팡이기범 기자 AI로 사회문제 해결하는 '척척 박사' 키운다증기기관에서 AI 시대까지…역사로 본 인류 생존 지도김민수 기자 LGU+, IMSI 논란에…"보안사고 가능성 낮다"정부, SW 공급망 보안에 28억 투입…관리체계 구축 지원관련 기사"쿠팡 개인정보유출 사건, 전자상거래법상 영업정지는 어렵다"봉합될 기미 없는 쿠팡 사태…美 의회 청문회 앞두고 가열되나"최대 천억?"…소액결제 피해까지 난 KT 해킹사태, 과징금 촉각쿠팡 3367만명 정보유출 "공격 아닌 관리소홀…2차피해 無"(종합)"결제 정보 유출은 없었다"…정부가 확인해 준 쿠팡의 "2차 피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