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 보안 부실 정황…안전조치 의무 위반 판단 가능성30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쿠팡 본사의 모습. 국내 최대 이커머스 업체 쿠팡에서 3370만 개의 고객 계정 정보가 유출된 사건 발생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 25일 쿠팡 측으로부터 이번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한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5.11.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쿠팡SK텔레콤SKT쿠팡개인정보유출개인정보유출이기범 기자 폐현수막을 재난 대응 물품으로…카카오, 환경의 날 캠페인카카오페이, 사용자와 함께 제주 곶자왈 기금 1000만원 기부관련 기사작년 개인정보 유출 신고 46% 급증…과징금 규모 1677억원개보위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SKT 재발방지 조치 이행 점검대한민국은 미국기업을 '차별'하고 있다[강은성의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