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그룹 항소시 2심 결론 나올 때 까지 방미통위 재심사 연기재심사 결과 미승인 결론 시 유진그룹 지분 6개월 이내 처분해야서울 마포구 YTN 사옥 모습. 2024.2.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방통위방미통위YTN유진그이기범 기자 [기자의 눈]스펙 나열 사라진 언팩…AI 담는 그릇이 된 갤럭시정부, AI 접목 전력 소모 20% 절감 차세대 네트워트 기술 선봬최동현 기자 '이란 공습'에 중동 하늘길 마비…혼란 속 인접국 자력 피난 나선 관광객들"주재원 인접국 대피 완료, 출장 금지" 기업들 '초비상'…피해 없어관련 기사野추천 천영식 방미통위 위원 후보 부결…완전체 정상화 '요원'與 인사로 4인체제 구성한 방미통위…내홍 싸인 野 '발만 동동'"행정 공백 기다릴 수 없어"…방미통위 '4인 체제' 임박방미통위, 출범 넉 달 만에 위원회 구성 '본궤도'새해에도 '개점휴업' 방미통위, 국회에 위원회 구성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