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새벽 고흥서 누리호 4차 발사 성공 한화가 제작 총괄…"민간 주도 우주개발"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27일 새벽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4차 발사를 맞아 우주로 날아오르고 있다. 차세대중형위성 3호(1기)를 비롯해 큐브위성 12기 등 총 13기의 위성을 실은 누리호는 오로라를 비롯한 우주환경 관측부터 항암제 연구 등 우주 바이오 실험까지 다양한 임무를 추진한다.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누리호윤주영 기자 "나 다친듯"…만취운전 사고 수습 않고 택시 타고 병원 간 군인출근길 쌀쌀, 낮 최고 14도 포근…강원·경상권 곳곳 비·눈(종합)김민수 기자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 자동정지…원안위 조사 착수KT, 제로트러스트 적용 기업인터넷 '플렉스라인 ZTNA' 출시관련 기사우주청, 항우연·천문연과 우주과학탐사 로드맵 실행 논의우주항공청장 교체 초읽기…떠안은 숙제는우주청 "재사용 로켓으로 2035년까지 발사단가 90% 줄인다"반도체 누리호 6차에 실어 우주성능 검증할 기회…탑재체 공모누리호 5차, 올해 6월까지 조립…3분기 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