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새벽 고흥서 누리호 4차 발사 성공 한화가 제작 총괄…"민간 주도 우주개발"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27일 새벽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4차 발사를 맞아 우주로 날아오르고 있다. 차세대중형위성 3호(1기)를 비롯해 큐브위성 12기 등 총 13기의 위성을 실은 누리호는 오로라를 비롯한 우주환경 관측부터 항암제 연구 등 우주 바이오 실험까지 다양한 임무를 추진한다.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누리호윤주영 기자 1.5조원 범죄수익 자금세탁…총책 7년형에 검찰 항소'지하철 무임승차 제한' 논쟁 점화…"노인 차별" vs "출퇴근 때 자제"김민수 기자 방미심위, 4개 소위원회 구성 완료…적체 안건 심의 본격화원안위, 원자력 규제기준 법령 체계화…KINS 지침 43개 정비관련 기사누리호 4차 부탑재위성 성과 공유…우주청 '기술 교류회' 개최우주청, 차세대발사체 재사용 설계 본격 돌입우주청, 항우연·천문연과 우주과학탐사 로드맵 실행 논의우주항공청장 교체 초읽기…떠안은 숙제는우주청 "재사용 로켓으로 2035년까지 발사단가 90%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