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 준비, 기상 상황, 우주 환경 등 종합 검토해 결정""첫 야간 발사 어려운 점 있었지만 순조롭게 진행"4차 발사를 앞둔 누리호가 26일 전라남도 고흥 나로우주센터 발사대에 기립되어 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6/뉴스1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한국항공우주연구원김민수 기자 선거방송심의위 출범…이종수 위원장 선출·방송기준 공표고광헌 방미심위원장 청문회 격돌…인선·이념·도덕성 공방(종합)윤주영 기자 미아역 인근 택시 연쇄추돌 후 버스정류장 돌진…5명 경상'부당해직 지혜복 교사' 복직 요구 3명, 경찰 폭행 혐의로 체포관련 기사누리호 4차 부탑재위성 성과 공유…우주청 '기술 교류회' 개최우주청·NASA, 심우주 광통신 등 한미 공동연구 확대우주청, 차세대발사체 재사용 설계 본격 돌입아리랑 7호·차중 3호 궤도 안착…세계 최고 수준 관측 능력 확보우주청, 우주검증위성 3호 탑재체 선정…9개 기관·15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