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청, 첫 촬영 영상 및 초기운영 성과 공개우주청장 "민간 주도 위성개발 시대 개막 알리는 실질적 결실"잠실 올림픽 경기장, 다목적3A호(왼쪽)와 다목적7호 시험촬영영상 비교.(우주청 제공)차중3호 로키츠에서 본 오로라 고리의 모습. 2026년 2월 14일 지자기 폭풍 당시 확보한 영상으로 사진 오른쪽의 밝은 부분이 오로라.(우주청 제공)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아리랑 7호차세대중형위성 3호나연준 기자 우주서 '세포 배양·3D 프린팅' 성공…우주 바이오 연구 성과과기정통부, 'AX 선도' 디지털콘텐츠 기업에 맞춤형 해외진출 지원관련 기사누리호 이어 아리랑 7호도 성공…韓, 우주 강국으로 성큼이번엔 아리랑 7호…초고해상도 위성으로 한반도 정밀 관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