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자 공석도 안채워"…불안감 커지는 라인플러스 직원들라인 "채용 전면 중단"…3월에는 내부망·조직도에서도 이탈 라인플러스 본사 2024.5.1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가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6차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4.7.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네이버라인라인플러스라인야후김정현 기자 1년 만에 다시 만난 '미래시'…비주얼은 정교하게, 전투는 더 깊게TSG에 韓 서브컬처 태풍 분다…넥슨·NC·스마게 부스 '인산인해'관련 기사아이폰18 출시 맞아 통신3사 고객잡기…할인·중고폰 보상 경쟁'공짜 음원' 공세 맞선 토종 플랫폼…'팬덤'서 살길 찾는다아우디 코리아, 신형 Q5·Q5 스포트백 출시…6990만 원부터주인 바뀐 카겜 새출발…네이버표 AI, 정면승부[뉴스잇(IT)쥬]넥써쓰, 원스토어 626억 원에 인수…"앱마켓 넘어 게임 허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