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8일부터 12월 18일까지 유예 기간 거쳐 본격 시행국회 본회의 통과한 '중고차 허위 매물 방지법'과 시너지 예상서울 성동구 장안평 중고차매매단지에 중고차들이 주차돼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2.7.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당근 로고(당근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윤종군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5.10.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당근중고차김민재 기자 특검, '활동비 부당지급' 의혹 중앙선관위 연이틀 압수수색법무부, '다문화 우대 형평성 논란'에 지자체 현황 파악 나서관련 기사"우리 애 픽업해 줄 분? 외제 차주만, 건당 1만원"…당근에 뜬 황당 구인 글시댁에 준 선물, 반값에 중고 거래 등장…판매자 알고 보니 '형님네'"美·동남아 투자판 넓힌다"…SBVA, 비전펀드 출신 벤처파트너 2명 영입"형님네는 백화점 새 옷, 우리 애는 당근 옷"…시모 차별에 며느리 씁쓸포켓몬 교통카드 '대란'…편의점 완판에 수십만원 중고거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