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행·카즈 요시마루 합류…공동투자·신규 펀드 추진"글로벌 기술 생태계·아시아 가교 역할 강화"왼쪽부터 카즈 요시마루, 이지행 SBVA 신규 벤처파트너(SBVA 제공)관련 키워드가교아시아비전펀드신규펀드SBVA투자업스테이지김민석 기자 "지역 스타트업 투자처 확대"…VC협회, 대전서 '팁스 투 스케일업' 첫발"콩 한 알까지 지킨다"…대동, 신형 콤바인 DSF85 선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