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행·카즈 요시마루 합류…공동투자·신규 펀드 추진"글로벌 기술 생태계·아시아 가교 역할 강화"왼쪽부터 카즈 요시마루, 이지행 SBVA 신규 벤처파트너(SBVA 제공)관련 키워드가교아시아비전펀드신규펀드SBVA투자업스테이지김민석 기자 중동전쟁 中企 피해·애로 접수 1101건…"부자재값 30% 오른상태""기보 출연요율 20년째 제자리" 지적에 이소영 장관 "재원 확충 협의"관련 기사사우디 미래형 메가시티 '네옴' 글로벌 수주전 후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