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가 13일 회의를 열고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고리2호기의 계속운전(수명연장)을 허가했다. 이로써 고리2호기는 2033년 4월까지 재가동된다. 사진은 이날 부산 기장군 장안읍 고리 2호기 모습. 2025.11.1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원자력안전위원회김민수 기자 정교해진 해킹에 '화이트해커' 존재감…국회·정부 동시에 나섰다배경훈 부총리, AI 시대 전력 해법으로 원자력 역할 강조관련 기사고리2호기 계속운전…李정부 원전 정책 가늠자[뉴스잇(IT)쥬][기자의 눈] 과방위만 오면 실신하는 직원들"이재명 자랑스러워" "최민희 풍문탄핵"…과방위, 극한 온도차[일문일답] 車관세 15%로 인하…11월 1일로 소급 적용 전망[기자의 눈]고리1호기, 안전해체 담보돼야 500조 시장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