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점 발굴한 보안 연구자 면책 추진…국회서 개정안 발의과기정통부, 화이트해커 활용한 기업의 취약점 공개 제도 확대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1.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과학기술정보통신부김민수 기자 배경훈 부총리, AI 시대 전력 해법으로 원자력 역할 강조[재산공개] 배경훈 부총리 재산 약 41억 원 신고관련 기사李대통령,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 주재…창업·스타트업 육성 시동배경훈 부총리, AI 시대 전력 해법으로 원자력 역할 강조반복되는 통신사 공포마케팅…방미통위, 칼 빼드나수십억년 단백질 진화 과정…韓 초고속 분석 기술로 실마리노재헌 주중대사 530억 1위…변필건 전 법무부 기조실장 495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