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점 발굴한 보안 연구자 면책 추진…국회서 개정안 발의과기정통부, 화이트해커 활용한 기업의 취약점 공개 제도 확대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1.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과학기술정보통신부김민수 기자 박윤영 KT 대표, 취임 후 첫 지방행…전남·전북 현장 점검"2026년 급여가 인상됐습니다"…만우절에 직장인 울린 피싱메일관련 기사[뉴스1 PICK] 이재명 대통령 "호르무즈 해협 해상수송로 안전 확보 협력"한-프 수교 140주년, AI·양자 전략 과학기술 동맹 강화빛으로 연료 생성하고 스스로 움직이는 소프트 마이크로 로봇 개발동화일렉트로라이트 "독자 개발 전해액 첨가제, '국가전략기술' 인정"토스페이먼츠, '양자내성암호' 도입…미래 양자컴퓨터 해킹 미리 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