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점 발굴한 보안 연구자 면책 추진…국회서 개정안 발의과기정통부, 화이트해커 활용한 기업의 취약점 공개 제도 확대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1.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과학기술정보통신부김민수 기자 윤종수 KT 사외이사, 주총 앞두고 연임 포기[연봉공개]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연봉 14억 수령관련 기사사이버폭력 대응 강화…교육부, 7기 학폭대책위 첫 회의정부, GPU 2000장 산학연 배분 나서과기정통부, 업무혁신·변화모범 우수성과 공무원 포상제도 시행'엔비디아 교육센터'…'원주 AI 사관학교'로 체급 키운다AI가 알려준 의학 정보 믿을 수 있을까…GPT 시리즈 '매우 정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