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점 발굴한 보안 연구자 면책 추진…국회서 개정안 발의과기정통부, 화이트해커 활용한 기업의 취약점 공개 제도 확대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1.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과학기술정보통신부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靑 출신 GS엔텍·CJ ENM行 '가능'…공군 대령 출신 KAI行은 제한주민이 제안한 지역 문제, 과학기술로 푼다…R&D·실증 연계한경협, 'AI 시대, 데이터센터의 현재와 미래' 세미나 개최박영민 단장 "기술이전은 중간성과…글로벌 허가까지 가야 성공""AI 시대 플랫폼 성장 우선"…획일적 규제보다 이용자 선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