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대형 로펌 출신…카카오 CA협의체 직원들이 축의금 수납"수평 문화 추진한다더니"…내부에서 자조적 목소리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 판교아지트의 모습. 2024.7.2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정종욱황태선CA협의체갑질직장갑질김정현 기자 최휘영·문체위원 TGS서 'K게임' 점검…"옛 위상 되찾도록 지원"김형태 "흥행 공식 안 통하는 시대…유저에 도전하는 게임 만들 것"관련 기사카카오 CA협의체, 구조 개편…조직 슬림화·실행력 강화카카오 임원 19명, 4억4000만원 규모 주식 매수…주주가치 제고다시 뛰는 네이버 vs 주저앉은 카카오…인터넷 업종 주가 '희비'주가 견인 의지…카카오 임원 9명 자사주 4.5억 매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