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엔씨소프트 지스타 오프닝 세션서 기조연설"여러 장르 게임 만들고 MMORPG라는 본질 새롭게 비추겠다"김택진 엔씨소프트 창업자 겸 최고창의력책임자(CCO)가 13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엔씨소프트 지스타 오프닝 세션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올해 처음으로 지스타 메인 스폰서를 맡았다.2025.11.13/뉴스1 ⓒ News1 김민재 기자관련 키워드엔씨소프트김택진지스타김민재 기자 "3뚝 쓴 춘식이 등장"…크래프톤·카카오, 협업 굿즈 출시'메이플키우기' 환불 접수 시작…천억 규모 3월 내 지급 예정관련 기사엔씨소프트, 'NC' 상표권 범위 대폭 확대…"사명 변경과는 무관"엔씨, 2000억 규모 자사주 교환사채 발행설에 "사실무근"엔씨, 지스타 첫날 신작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 최초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