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가치 희석 우려에 발빠르게 진화김택진 엔씨소프트 창업자 겸 최고창의력책임자(CCO)가 13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엔씨소프트 지스타 오프닝 세션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5.11.13/뉴스1 ⓒ News1 김민재 기자관련 키워드엔씨소프트김민재 기자 10년 만에 AI 만난 이세돌 "인간의 바둑도 나아간다"(종합)카카오게임즈, '2025년 코스닥시장 공시 우수 법인' 선정관련 기사노란봉투법 카드 꺼낸 NHN노조…"모회사가 자회사 고용보장해야"엔씨 '리니지 클래식', 최대 동접자 32만·누적 매출 400억 돌파엔씨소프트, 내달 주총서 '엔씨'로 사명 변경…창립 29년만NC, '타임 테이커즈' 북·남미 8개국서 1차 CBT 진행엔씨, 디나미스원에 핵심 임원 파견…'사법 리스크' 변수는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