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가치 희석 우려에 발빠르게 진화김택진 엔씨소프트 창업자 겸 최고창의력책임자(CCO)가 13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엔씨소프트 지스타 오프닝 세션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5.11.13/뉴스1 ⓒ News1 김민재 기자관련 키워드엔씨소프트김민재 기자 크래프톤, 올해 개발 스튜디오 19곳으로 확대…신작 다양성 확보스마일게이트 퓨처랩, 서울특별시립과학관과 '청소년 학습' 맞손관련 기사엔씨, '아이온2' 불법 매크로 프로그램 사용자 7인 추가 고소"린저씨들 집중"…리니지 클래식, 사전캐릭터 생성서버 3차 개설모두가 승자?…'탈락' 낙인에 저조한 '국대 AI' 재도전네이버·엔씨 제친 스타트업 연합군…"기술력으로 정면 돌파했다"NC AI도 '국대 AI' 재도전 안 한다…"산업 특화 AI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