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임시주총에서 김 전 의원 사내이사 선임 논의김병관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2019.1.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웹젠김병관김민재 기자 아이온2 덕에 적자 벗어난 엔씨, 매출 2.5조 회복 노린다[IR] 엔씨 "올해 연간 매출 2조 5000억 원 달성 가능성 높아"관련 기사김병관 전 의원, 오늘 '친정' 웹젠 경영 복귀…구원투수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