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2 덕에 적자 벗어난 엔씨, 매출 2.5조 회복 노린다

[IR종합]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161억…비용 효율화·신작 효과
박병무 대표 "모바일 캐주얼 사업이 매출 ⅓ 차지하는 게 목표"

본문 이미지 - 엔씨소프트 판교 R&D센터(엔씨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엔씨소프트 판교 R&D센터(엔씨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본문 이미지 - '아이온 2' 개발을 총괄한 백승욱 엔씨소프트 CBO(최고사업책임자)가 지난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케이팝 광장에서 열린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에서 게임을 소개하고 있다.2025.10.31 ⓒ 뉴스1 김민재 기자
'아이온 2' 개발을 총괄한 백승욱 엔씨소프트 CBO(최고사업책임자)가 지난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케이팝 광장에서 열린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에서 게임을 소개하고 있다.2025.10.31 ⓒ 뉴스1 김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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