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종합]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161억…비용 효율화·신작 효과박병무 대표 "모바일 캐주얼 사업이 매출 ⅓ 차지하는 게 목표"엔씨소프트 판교 R&D센터(엔씨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아이온 2' 개발을 총괄한 백승욱 엔씨소프트 CBO(최고사업책임자)가 지난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케이팝 광장에서 열린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에서 게임을 소개하고 있다.2025.10.31 ⓒ 뉴스1 김민재 기자관련 키워드엔씨소프트아이온2김민재 기자 국민연금, 카카오 주식 444만주 처분…지분율 6.4%로 하락롯데월드에 '리본돼지'가 상륙했다…넥슨 '메이플 아일랜드' 가보니관련 기사연봉 1위 게임사는 크래프톤…80억 받은 게임 연봉킹은 누구?엔씨 "2030년 매출 5조 달성하겠다…모바일 캐주얼 사업에 집중"위메이드, 지난해 영업익 107억…비용 효율화로 2년 연속 흑자엔씨, 1년 만에 연간 흑자전환…아이온2 흥행에 PC 매출 '껑충'NC, 美법인 퍼블리싱 총괄에 머빈 리 콰이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