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무 대표 "모바일 캐주얼 사업이 매출 ⅓ 차지하는 게 목표"엔씨소프트 판교 R&D센터(엔씨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엔씨소프트박병무김민재 기자 아이온2 덕에 적자 벗어난 엔씨, 매출 2.5조 회복 노린다엔씨, 2025년도 배당금 15% 줄인다…주당 1150원관련 기사아이온2 덕에 적자 벗어난 엔씨, 매출 2.5조 회복 노린다"원 히트 원더는 안 돼"…수익 창구 다변화에 사활 건 게임사들엔씨, 디나미스원·덱사스튜디오에 투자…신규 IP 판권 확보엔씨 김택진·박병무 공동대표 "2026년 키워드는 성장과 혁신"엔씨, 글로벌 모바일 캐주얼 사업 '신성장 동력' 본격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