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영상 확산 빨라…지워져도 오해 풀기 어려워""유튜브 신고해도 쉽지 않아…아예 지워지지 않는 영상도 있어"유튜버 쯔양(박정원)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국감쯔양사이버렉카과방위방미통위이기범 기자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카카오, 이모티콘 카드 뽑기 이벤트…"최대 1년 무료 혜택"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쯔양 협박해 돈 뜯은 변호사…법원 "7310만원 배상하라"'쇼츠 스타' 노린 여야의 끝모를 막장극…李정부 첫 국감 일주일李대통령 '냉부해' 출연후 사라진 댓글 1만 2천개…구글 측 '단호박' 답변은?'사이버렉카 피해' 쯔양 "유튜브 신고해도 대응 쉽지 않아"(종합)대구시장 '공석' 중 국정감사…홍준표 공과 놓고 치열한 공방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