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된 사이버 위협 정보 공유 시스템…기업 참여 '미미'이주희 의원 "C-TAS 가입 유도 정책 미비점 따져볼 것"ⓒ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이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5.8.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과기부키사KISA씨타스김정현 기자 [단독]'보이는 ARS' 악용?…스팸 전화 끊어도 '유튜브로 납치'넥써쓰, 3분기 매출 257% 급증한 329억…영업손실은 지속관련 기사매티스 쿠팡 CISO "정보유출 다시 한번 사과…키 관리·보안 강화""인증키 장기 방치가 유출 원인" 주장에…쿠팡 "방치 사실 아냐"이해민 의원 "LGU+ 보안 취약점 8건…인증번호 '111111'"외주 보안기업 해킹 신고에 LGU+는 "해킹 정황 없다"과기부 "KT·LGU+, 침해사고 신고 권유했지만 거부"…조사는 협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