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어키, KISA에 자진 신고…LGU+ ID·비밀번호 탈취박충권 의원 "기업 자진 신고 회피…제도적 허점"LG유플러스 용산사옥 2020.08.24/뉴스1관련 키워드KTLG유플러스김정현 기자 [단독]'보이는 ARS' 악용?…스팸 전화 끊어도 '유튜브로 납치'넥써쓰, 3분기 매출 257% 급증한 329억…영업손실은 지속관련 기사"중국, 못 푸는 암호도 일단 훔친다"…韓 양자보안 경각심 부족"아이폰 듀오 영향 제한적"…10월 번호이동 '제자리걸음'KT도 3G 신규 가입 중단…통신 3사 '3G 신규 가입 시대' 막 내렸다"드론 공격에 통신망 마비된다면"…정부·통신 4사, 재난 대응훈련아이폰 듀오, 초기 공급량 600만대 이하…수요 못 따라가 품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