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화AI 사업, 중견·중소기업이 주관…"형평성 vs 관리부실 우려"

"국방·제조" 등 AI 빠른 서비스 목표…10개월간 B200 512장 투입
"강소기업, 집중해서 잘할 수 있어 VS 사업관리·자원 불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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