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수 KT 샛 대표(오른쪽)와 권오길 KLCSM 대표(왼쪽)가 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KT 제공)관련 키워드KT SATKT 샛KLCSM나연준 기자 해킹 조사 전 증거인멸해도 직접 제재 한계…“법 개정 필요”양자통신 상용화에 민관 74억 원 투입…KT·SKB 실증망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