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청, 기재부에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 신청"세계시장 경쟁력 갖추려면 발사단가 저렴한 재사용 기술 필수"(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한국형 우주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25일 오후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되고 있다. (항공우주연구원 제공) 2023.5.2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우주청차세대발사체한화에어로스페이스기획재정부기재부달착륙선재사용발사체윤주영 기자 술 취해 송파구 빌라 주차장에 불 지른 30대…경찰, 구속영장 신청남부지방 거센 가을비 계속…누적 최대 80㎜[오늘 날씨]관련 기사누리호 5차 성공에도…독자 위성망 구축엔 해외 발사체 필요(종합)韓 우주기업 중남미 진출길 연다…멕시코 국가 위성망 참여 추진우주청 예산 47% 대폭 증액…누리호 정례발사·독자 달착륙 목표'농림위성' 차중 4호, 한반도와 첫 교신 성공…우주 안착(종합)'농림위성' 차중 4호, 지상과 첫 교신 성공…궤도 안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