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우주청장 "누리호 신뢰도 쌓는 과정"…다회 발사 중요재사용 발사체 2032년 목표…독자 위성통신망은 해외 발사체 활용도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원자력안전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10.13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오태석우주항공청국정감사나연준 기자 원전 수요 늘고 SMR 개발 속도 내는데…안전규제 인력·예산 부족SMR 상용화 추진하는데 안전규제 인력은 7명뿐…최소 33명 필요관련 기사우주청장 "누리호 신뢰도 90% 이상으로…우주 생태계 구축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