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부터 신규가입 안 받고 유심 교체 집중…하루 20만개 교체""이달 14일부턴 로밍 이용자에도 보호서비스 작동"왼쪽부터 김희섭 SKT PR센터장, 임봉호 SKT MNO사업부장, 류정환 SKT 네트워크인프라센터장./뉴스1 ⓒ News1 윤주영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SKT유심대란해킹유심대란유심교체유심보호서비스로밍윤주영 기자 "8만원 티켓을 240만원에"…야구·아이돌 공연 3000장 싹쓸이, 4억원 꿀꺽청소년 SNS 제한 시동 건 정부…"연령 일괄규제는 기본권 침해 우려"관련 기사SKT는 줄 섰는데, KT·LGU+는 한산…엇갈린 유심 교체 풍경 왜?너무 잘 팔린 갤S25…갤S26 출시 앞둔 삼성전자의 고민[일문일답]무단 소액결제 KT 고객 도청 위험…암호 뚫려"제2의 유심사태 재현?…KT 해킹, 인증키 유출여부 관건"[기자의 눈]해킹 위협의 일상화…허겁지겁 보안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