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당국 KISA 출신 최광희 전 사이버침해대응본부장 재직"유영상 SK텔레콤 대표이사가 25일 서울 중구 SKT타워에서 고객 정보 보호조치 강화 설명회를 열고 SK텔레콤 이용자 유심(USIM) 정보 해킹 사고와 관련해 사과하고 있다. 2025.4.2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법무법인세종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유영상윤주영 기자 700억 가상자산 빼돌린 코인 예치업체 델리오…징역 15년 선고"홈플러스 정상화하려면 장보러 와주셔야"…마트 노동자들 호소관련 기사AI가 스스로 일하는 시대…"산업 질서·국가 경쟁력 좌우"(종합)이영섭 뉴스1 대표 "AI로 인해 승자의 조건 바뀌었다"…NTF 2026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