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당국 KISA 출신 최광희 전 사이버침해대응본부장 재직"유영상 SK텔레콤 대표이사가 25일 서울 중구 SKT타워에서 고객 정보 보호조치 강화 설명회를 열고 SK텔레콤 이용자 유심(USIM) 정보 해킹 사고와 관련해 사과하고 있다. 2025.4.2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법무법인세종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유영상윤주영 기자 10도 안팎 쌀쌀한 출근길…한파특보 강원엔 서리·얼음 [오늘 날씨]서울사이버대 개인정보 유출…학생·교직원 성명·연락처 등 포함관련 기사AI가 스스로 일하는 시대…"산업 질서·국가 경쟁력 좌우"(종합)이영섭 뉴스1 대표 "AI로 인해 승자의 조건 바뀌었다"…NTF 2026 개막해킹 여파 대응 SKT, 법무법인 세종 이어 광장 선임여성·전문경영인 대거 영입한 SK…이사회 중심 경영 박차방통위, 첫 인터넷·통신 이용자보호 포상…과학기술훈장에 SKT 유영상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