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8시 10분까지 유심 교체 가능유영상, 본사 직원들에도 현장 업무 지원 지시해킹 공격으로 가입자 유심 정보가 탈취된 SK텔레콤이 가입자 유심 무상 교체를 시작한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T월드 본사 직영 매장 앞에 고객들이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 전국 T월드 매장 2600여 곳과 공항 로밍센터에서 희망하는 고객들에게 순차적으로 유심 무상 교체를 진행하는 SK텔레콤은 현재 유심 100만 개를 확보했으며 5월 말까지 약 500만 개를 추가 확보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2025.4.2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SKT유심대란유영상SK텔레콤나연준 기자 전기밥솥 크기 궤도이탈 장치로 우주쓰레기 제거…경제성 향상"한국도 일론 머스크처럼 우주 AI 데이터센터 도전하자"관련 기사유영상 SKT 대표 "보안 선도하는 통신사 되겠다"민주 이훈기, 최태원 SK 회장 면담 불발…"SKT 위약금 문제 결단을"[속보]조사단 "SKT 해킹, IMEI 30만건·개인정보 유출 위험"[속보]조사단 "SKT 해킹 3년전 시작…IMEI·개인정보 서버 감염"SKT 대표 "통신 역사상 최악 해킹…피해 발생시 100% 보상"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