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과방위에 증인 출석…"신고 절차 문제도 인정""유심 교체 안 해…유심보호서비스 가입으로 충분"유영상 SKT 대표이사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YTN 등 방송·통신 분야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 왼쪽부터 이상중 한국인터넷진흥원장, 유 대표이사, 강도형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 2025.4.3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KTLG유플러스해킹유심사고국회과방위양새롬 기자 28일 뉴욕서 만나는 젠슨 황·이재용·최태원…HBM·AI 협력 주목한화에어로, '차별없는 열린채용' 재확인…'경력 채용 지침' 사과김정현 기자 한국 '덕후'가 해석한 日 서브컬처의 '향수' 성공할 수 있을까'제우스·이클립스'가 되살린 MMORPG …'도깨비의세계'도 참전관련 기사추석 해외여행객 잡아라…통신 3사 로밍 혜택 확대'3954만 계정 유출' 티빙 대표, 국감장 선다…보안 책임자도 줄소환아이폰18 출시 맞아 통신3사 고객잡기…할인·중고폰 보상 경쟁통신3사, 추석 앞두고 납품대금 조기 지급…"자금 운용 지원""귀성길 통신 끊김 막아라"…통신 3사, 추석 특별소통대책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