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과방위에 증인 출석…"신고 절차 문제도 인정""유심 교체 안 해…유심보호서비스 가입으로 충분"유영상 SKT 대표이사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YTN 등 방송·통신 분야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 왼쪽부터 이상중 한국인터넷진흥원장, 유 대표이사, 강도형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 2025.4.3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KTLG유플러스해킹유심사고국회과방위양새롬 기자 50년 금기 깬 '백플립'의 귀환…미국, 피겨 새 장면 썼다[올림픽]'네덜란드 스피드 간판' 전용기로 밀라노까지 모신 약혼남 '정체'[올림픽]김정현 기자 네이버·컬리, 컬리N마트 당일배송 시작…수도권 시작 후 확대트릴리온랩스, 모바일 월드모델 'gWorld-32B' 개발관련 기사"새해 복 많이~" 설 트래픽 폭증 대비 통신3사 비상운영 돌입"5G 가입자 껑충" LGU+ 3%대 성장…B2B도 괄목(종합)[데스크칼럼]오천피 시대, 별볼일 없는 통신株통신 3사, 영업이익 '4조' 복귀 전망…해킹 악재는 지속KT 위약금 면제에 100만명 움직였다…전월대비 68% 껑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