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과방위에 증인 출석…"신고 절차 문제도 인정""유심 교체 안 해…유심보호서비스 가입으로 충분"유영상 SKT 대표이사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YTN 등 방송·통신 분야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 왼쪽부터 이상중 한국인터넷진흥원장, 유 대표이사, 강도형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 2025.4.3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KTLG유플러스해킹유심사고국회과방위양새롬 기자 완성차 5사 1분기 193만대 판매…고유가·경기 둔화 속 '선방'(종합)한국GM, 3월 5만1215대 판매…전년比 24%↑김정현 기자 "애플이 가성비를 논했다"…맥북 네오·아이폰17e 뜯어보니NC 북미법인, 신작 FPS '디펙트'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 확보관련 기사갤럭시 S26 효과에 3월 번호이동 11만 명 증가105일만에 돛 올린 KT 박윤영호…조직정비·신뢰회복 과제 산적지난해 대기업 고용 감소…일반 직원보다 임원 더 줄였다"새술은 새부대에"…KT 키 잡는 박윤영, 임원 물갈이 초읽기갤럭시 S26 출시 한 달 만에 가격 '뚝'…이통3사, 공통지원금 2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