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SK텔레콤 T타워 SUPEX홀에서 SK텔레콤의 해킹 사고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5.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SKT유심대란해킹최태원유영상SKTSK텔레콤김정현 기자 "애플이 가성비를 논했다"…맥북 네오·아이폰17e 뜯어보니NC 북미법인, 신작 FPS '디펙트'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