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어진 일 숨김없이 알려야…재발 방지 조치 노력해야"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SK텔레콤 유심정보 해킹사건'과 관련해 통신사들이 보안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고 지적했다./뉴스1 김정현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유심해킹김정현 기자 "애플이 가성비를 논했다"…맥북 네오·아이폰17e 뜯어보니NC 북미법인, 신작 FPS '디펙트'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 확보관련 기사'SKT 유심 해킹' 9천명 손배소 시작…원고 중복·가입자 여부 공방[연봉공개]유영상 전 SKT 대표, 보수 34억…상여 18억"해킹 전으로 회복" 칼 가는 SKT…정재헌 대표 'AS 버스' 탄다(종합)"내 유심도 바꿀까"…LGU+ IMSI 허점, 보안 위협은 얼마나?LGU+ IMSI 허점 논란에…최민희 '감독 강화'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