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정보유출 건수 4500개→3370만 개 대폭 확대"최초 72시간 조사 내용 먼저 신고 후 보완이 최선"3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쿠팡 본사 모습. 2025.12.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박대준 쿠팡 대표이사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쿠팡 개인정보 유출 관련 현안질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쿠팡개인정보유출문창석 기자 현대차증권, RIA 출시 이벤트…금융상품권 5000원권 지급유안타증권, 보통주 220원·우선주 270원 결산배당 의결관련 기사대표 새벽배송부터 AI 팩토리 건립까지…신뢰 회복 적극 나서는 쿠팡180도 달라진 쿠팡 로저스…운동화 신고 與 의원과 새벽배송 뛰었다與 의원과 새벽배송 나가는 쿠팡 대표…정부와 관계 회복 물꼬 트나쿠팡 개인정보 유출 위자료 소송, 부산서만 700명 넘었다쿠팡, 일반회원 무료배송 최소금액 '할인 전'→'할인 후'로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