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30만원씩 손해배상금" 분쟁조정위 조정안 불수용 방침20일 중 의견 제출 예정…"선제적 보상 노력 반영되지 않아"서울 도심의 한 SK텔레콤 대리점 앞에서 한 시민이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2025.8.2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SKTSKT유심해킹SKT해킹개보위이기범 기자 국가AI전략위, 시스코와 AI 보안·인재 양성 맞손그라비티,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 글로벌 정식 출시관련 기사'SKT 유심 해킹' 9천명 손배소 시작…원고 중복·가입자 여부 공방[연봉공개]유영상 전 SKT 대표, 보수 34억…상여 18억"해킹 전으로 회복" 칼 가는 SKT…정재헌 대표 'AS 버스' 탄다(종합)너무 잘 팔린 갤S25…갤S26 출시 앞둔 삼성전자의 고민통신 3사, 영업익 '4조' 복귀…해킹 악재는 '진행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