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되고 EBS는 안돼…적법성 논란 여전해 불씨 남아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12일 오전 경기도 과천시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제2차 전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2.1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방통위행정법원판결2인체제적법성국회안건줄소송양새롬 기자 에스파 '쇠맛' 첫 고척돔 단독 공연, 삼성 TV 플러스로 안방서 본다잡힐 듯 안 잡히는 TSMC…삼성 파운드리, 빅테크로 추격관련 기사고민수, 방미통위 부위원장 선출…지상파 13개 방송국 재허가(종합)'취소vs유보'…YTN 최대주주 '직권취소' 두고 방미통위 '팽팽'美공화 의원들, 韓 '가짜뉴스법'에 문제 제기…"미국인 표현 위협"법원 "임신중지약 사이트 차단은 적법"…위민온웹 행정소송 각하방미통위, 9개사 '대형 플랫폼' 지정…'가짜뉴스 방지법' 가이드라인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