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소송대리권 인정 안 돼 각하"임신중지약의 하나인 미페프렉스(성분명 미페프리스톤) ⓒ AFP=뉴스1권진영 기자 '뇌물수수 혐의' 文 국민참여재판 증인에 딸 문다혜 채택검복 벗은 구자현 "새 형사사법체계, 검사제도 근간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