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안위, 한수원이 제출한 해체 승인 신청서 검토 中"원자로 절단 기술이 고난도…원격 작업·폐기물 제염 안전해야"한국수력원자력이 가동 정지 7년 만에 국내 최초로 고리1호기의 제염 작업에 착수했다. 부산 기장군 해안가에 자리한 고리원자력발전소. 오른쪽부터 고리1, 2, 3, 4호기. 2024.5.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한국원자력연구원 암스트롱 로봇이 방사능 방재 훈련을 하고 있다.(한국원자력연구원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수력원자력한국원자력연구원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고리1호기부산산업통상자원부빅택스윤주영 기자 [단독] 빗썸 '황제 사택' 의혹에 또 압수수색…임원 사적 유용 수사북서쪽 찬 공기 내려와 아침최저 -2도 "쌀쌀한 출근길"[오늘 날씨]관련 기사회의 중 막말 논란 원안위원 "노후 원전 안전 따져 묻다 격앙…반성"'김지용 반대' 추미애, 오늘 국감 데뷔…여야, 헌재서 조희대 공방 전망[오늘의 국감] (13일, 화)원안위, 향후 5년 원자력 안전정책 수립…12월 확정한빛원전 임시 저장시설 토론회…'영구화 방지책' 집중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