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산불 특별재난지역 대상 긴급지원책26일 강도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은 산불로 소실된 안동남선우체국을 찾아 관서 직원들을 위로했다.(우정사업본부 제공)관련 키워드우정사업본부우본우편물우체국대형산불윤주영 기자 서울대 농대 실험실 화학약품 사고…학생 1명 부상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법원 "중대한 하자 없어"(종합)관련 기사공공기관 우편물 年1억통, 중소기업이 보낸다…경쟁입찰 전환"설 명절 소포 1232만 개"…우정사업본부, 비상근무체계 돌입우정사업본부장 공고 곧 마감…"수익성·집배원 처우개선 숙제""총 7억7000만원 투입"…우본 '겨울철 안전관리 기간' 운영“추석에 보낼 신선식품 택배 안되면 어떡하나” 우체국 온 시민들 '발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