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배원에 방한용품 지급·차량 점검강화 등…한파·폭설 대비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에서 시민들이 소포 및 우편 접수를 하고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한파우정사업본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예산한파폭설특별겨울철김민석 기자 '로봇 눈'의 진화…슈퍼브AI, 'K-엑사원 데이터 공장' 가동"환절기 실속 선물"…모나리자, 추석 선물·명절 주방 동시 공략관련 기사"설 명절 소포 1232만 개"…우정사업본부, 비상근무체계 돌입찾아가는 '복지 등기', 9344가구 복지 서비스 연결 도왔다폭설·도로결빙엔 배달 일시정지…우본, '겨울철 안전 특별관리기간'"폭설오면 배달 정지" 우본, 설 명절 집배인력 안전대책 시행한파와 폭설로 제주도와 전라 일부지역 '우편물 배달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