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배원에 방한용품 지급·차량 점검강화 등…한파·폭설 대비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에서 시민들이 소포 및 우편 접수를 하고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한파우정사업본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예산한파폭설특별겨울철김민석 기자 "제미나이가 멋대로 새벽에 문자를"…AI 에이전트 보안 경고등"POE2 '고옵' 거뜬"…HP '오멘 맥스 16' PC급 성능[토요리뷰]관련 기사"설 명절 소포 1232만 개"…우정사업본부, 비상근무체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