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배원에 방한용품 지급·차량 점검강화 등…한파·폭설 대비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에서 시민들이 소포 및 우편 접수를 하고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한파우정사업본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예산한파폭설특별겨울철김민석 기자 구글에 위기감 올트먼, '코드레드' 발동하고 내부갈등 수습"창의성·마케팅 경계 허문다"…아마존·어도비 '디지털경험'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