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T 뇌융합연구단, 400명 얼굴 학습시켜 안면인식 모델 개발"흑백이미지 최적화…반복임상 수고 덜어 인공장치 상용화 기여"한국과학기술연구원 뇌융합연구단 임매순 박사 연구팀이 개발한 인공 시각장치 시각 품질 예측 AI 모델. 인공 안구 등이 구현하는 저해상도 흑백 이미지에 최적화됐다.(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제공)인공장치 시각품질 예측용 AI 모델의 학습 과정.(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제공)인공장치 시각품질 예측용 AI 모델과 실제 인간의 인지 정확도 비교.(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제공)관련 키워드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뇌융합연구단임매순인공안구인공지능AI윤주영 기자 10도 안팎 쌀쌀한 출근길…한파특보 강원엔 서리·얼음 [오늘 날씨]서울사이버대 개인정보 유출…학생·교직원 성명·연락처 등 포함관련 기사KIST, 젊은 연구자 3명 선정…3년간 4.5억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