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31일 정기주총 안건…사내이사 공석엔 도기욱 CFO 추천권 대표, 넷마블네오 대표직은 유지…경영전략위 참여왼쪽부터 권영식·김병규 넷마블 대표(넷마블 제공)관련 키워드넷마블도기욱권영식김병규넷마블네오윤주영 기자 '부산 돌려차기' 실언 논란 서범수…당원권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접수"배달앱 정보 빼돌려 인분테러·낙서" 보복대행 일당…실형 구형관련 기사'3년 만에 흑자전환' 넷마블, 올해 9개 신작 선보인다방준혁 넷마블 의장, 상반기 보수 7억3000만원 수령'흑자 기조' 유지하는 넷마블…나혼렙·신작·비용효율화에 2분기도 '맑음'[IR] 넷마블 "'나혼렙' 론칭 1일차 매출 140억 원…예상 상회"배턴 넘겨준 도기욱 전 넷마블 대표, 사내이사 사임하고 CFO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