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25 결산]④4YFN관 북적…한국 스타트업 78개사 참여AI로 전방 인식·음성 묘사, 사람 감정과 목소리 살린 AI 더빙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5'에 마련된 '4YFN'(4 Years From Now) 스타트업 특별관 입구에 마련된 부스. 2025.03.05. ⓒ 뉴스1 신은빈 기자투아트의 AI 기반 시각 보조 음성 안내 서비스 '설리번 플러스'를 스마트폰 내에서 실행한 모습(오른쪽)과 올해 8월 출시 예정인 서비스를 탑재한 안경. 2025.03.05. ⓒ 뉴스1 신은빈 기자관련 키워드MWC2025스타트업4YFN허드슨에이아이브이터치투아트신은빈 기자 음주운전 재판 오면서 11㎞ 무면허 질주…40대 남성 징역 7개월흉기난동·관계성 범죄 잇따르자 '스스로 보호하자'…호신용품 찾는 시민들관련 기사[기자의 눈]닻 올린 韓 스타트업, 바르셀로나에서 본 가능성스타트업 자존심 지킨 '닥터프레소'…"참신한 아이디어로 승부"[MWC25]액체냉각기술로 발열 잡는다…SKT 'AI 데이터센터'SKT·KT, 국내 AI 스타트업과 손잡고 MWC 간다SK텔레콤, MWC서 AI혁신 스타트업 15곳과 협업사례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