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MWC]④4YFN 부스 전시…유망 기업 창업 지원SKT, 15개사와 협업 사례 공개·KT, 한국 기술 알리고 상생 협력'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5'에 SK텔레콤과 함께 참가하는 스트레스솔루션의 배익렬 대표와 임직원이 전시에서 선보일 예정인 테디베어 수면 인형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신현진 허드슨에이아이 대표와 임직원이 전시에 선보일 AI 더빙 솔루션을 테스트하는 모습 (SK텔레콤 제공)관련 키워드SK텔레콤KTMWC미리보는 MWC스타트업4YFN신은빈 기자 K-콘텐츠에 AI 더빙을…허드슨AI, 美 방송 그룹 싱클레어와 맞손"계열사 매각 고용불안" 노조 규탄에…NHN "인력배치 신중 검토"관련 기사KT, 15년 만의 5만원 벽 깼다…김영섭 취임 후 주가 59% '쑥'(종합)'김영섭 매직' 통한 KT, 15년 만에 최고가 돌파액침냉각부터 전력관리까지…AIDC기술로 국가AI컴퓨팅센터 공략규제 충돌 논란…이동통신 3사 AI 경쟁력 제고에 악영향[기자의 눈]중국이 준 AI 충격과 과기부 장관의 운동화 외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