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매각 고용불안" 노조 규탄에…NHN "인력배치 신중 검토"

"5년간 계열사 23% 증발, 권고사직 반복"…최근 NHN벅스도 매각
NHN에듀 전환배치율 10% 지적도…NHN "구성원과 충실히 소통"

본문 이미지 -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NHN지회(NHN 노조)는 22일 오전 경기 성남시 NHN 사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계열사 사업 종료에 따른 일방적 구조조정을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NHN 노조 제공)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NHN지회(NHN 노조)는 22일 오전 경기 성남시 NHN 사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계열사 사업 종료에 따른 일방적 구조조정을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NHN 노조 제공)

본문 이미지 - (NHN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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